상하이의 밤- 이기보단 신천지의 밤- 이 맞겠네요. 호화스런 신천지. 새벽 1시가 넘었는데도 사람들 정말 많더군요. 호텔앞 도로인데 아침 출근시간이였나봅니다. 차는 움직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자전거를 타신 분들이 더 먼저 가시더군요. 인민광장에 있던 한 마켓입니다. 부화직전에 달걀을 장조림한 것은 호텔 근처 편의점에서도 팔았는데...
피피 섬에서 본 외국인들 이 사진으로 싸이에서 인기 좀 얻었죠 ^^; 제가 묵었던 밀레니엄 리조트 수영장 모습입니다. 정실론가 같은 건물을 써서 아주 편했습니다. 사진에선 안 보이지만 저 여자 서양여자분 수영복 하나만 착용한채..선탠중이였습니다. 괜히 저만 민망했던... 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땡모반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좋을텐데...
5월에 푸켓의 코코넛 식당에서 먹은 저녁식사 메뉴입니다. 뿌팟퐁커리는 너무 맛있었어요... 꽉차있는 게살 짱
2002년도에 패키지 비스무리하게 다녀왔던 곳들.. 이번에는 내 발로 길 찾아서 지도 들고 기차 타고 하면서 다녀와보고 싶어요! 그리고 그 때는 필름의 압박 때문에 사진 많이 못 찍었는데 다시 한 번 간다면 눈에 보이는 족족 다 찍.어.주.겠.어. +_+ 유럽유럽~ 딱 한 달만 배낭여행 다시 가고파라~ ㅠ ㅠ
피 토하게 비쌌던 금장갑옷 오오에도 온천에 잠복중이던 닌자 +_+ 피규어 따위라고 생각하던 나의 고정관념을 확 바꿔놓은 일본의 완전 매력 피규어들 ^ㅠ^ 무엇을 하는곳인지 굉장히 므흣므흣한 상상을 연상케 하는..*^^* 근데 남자들은 이건 머 죄다 김희철도 아니고원.. 커헉..내 눈에 사신이 보이다니 +_+;;;;